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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전국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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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애민리 댓글 0건 조회 2회 작성일 19-04-13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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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토요일인 13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다. 미세먼지는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은 이날(13일)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많아지겠다고 밝혔다.

주요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6도 Δ인천 6도 Δ춘천 3도 Δ강릉 8도 Δ대전 5도 Δ대구 8도 Δ부산 10도 Δ전주 5도 Δ광주 7도 Δ제주 10도,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18도 Δ인천 16도 Δ춘천 18도 Δ강릉 19도 Δ대전 19도 Δ대구 19도 Δ부산 17도 Δ전주 19도 Δ광주 19도 Δ제주 1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경기도·강원 영서·세종·충북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앞바다와 남해앞바다에서 0.5~1.0m, 동해앞바다 0.5~1.5m로 일겠고, 서해먼바다 0.5~2.0m, 남해먼바다 0.5~1.5m, 동해먼바다 0.5~2.5m로 일겠다.

한편 기상청은 "모레 오전부터 해안과 강원산지를 중심으로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고, 그 밖의 내륙에서도 바람이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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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권준영 기자] 보복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씨가 SNS를 통해 심경을 전했다.

강주은씨는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다 보면 이런 날도 있고 저런 날도 있다"며 "근데 우린 이런 날들이 유난히 많이 있는 것 같다"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최민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주은(왼쪽)과 남편 최민수. [강주은 인스타그램]

이어 "여러분도 오늘이 어떠한 날이라도 힘내고 최선을 다하길~"이라며 "좋은 일이든 안 좋은 일이든 모든 일들은 다 지나간다는 건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씨는 "강주은, 최민수, 오늘 많은 기자분들 수고 많으십니다"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최민수는 이날 서울남부지법 형사8단독 최연미 판사의 심리로 진행되는 첫 공판에 출석했다. 흰 셔츠에 검은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그는 법정에 들어서기 전 혐의를 인정하느냐는 질문에 "민망한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재판에서 최민수 측 변호인은 "피해자가 먼저 도로교통법상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이를 요구하고자 한 것이지 협박이나 손괴 등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최민수 측은 이어 "피해자가 1~2차선에 설쳐 차량을 운행하다가 1차선으로 급하게 차로를 변경했고, 그에 따라 차량 접촉 의심 상황이 발생했다"며 "다만 증거 목록에 CCTV 5개가 있는데 위치상 해당 상황은 잡혀있지 않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양측이 다소 무례하게 언사한 사실은 있지만 법적으로 봤을 때의 모욕적인 언사는 아니었다"며 "주변 행인들이 이들의 언사나 언동에 신경쓸만한 상황이 아니었기 때문에 공연성이 있다고 보기도 어렵다"고 주장했다.

권준영기자 kjykj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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