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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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참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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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논평】 지역언론과 정·관계·지역토호가 동원된 평복의 총체적 부패행각

  • 인천참언론시민연합
  • 2021-03-08 16:18:00
  • 211.226.247.253

주민참여예산 문제는 인천평화복지연대가 인천지역사회에 얼마나 큰 폐해를 끼치는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입니다.

시민단체의 탈을 쓰고 시민의 혈세를 가로채는 평복의 행각은 일단 그 규모가 엄청납니다. 정치권과 법원, 검찰, 관료, 지역 토호, 전문가 집단까지 관련되어 있습니다. 한마디로 전방위적 비리인 셈입니다.

이는 우리사회의 민주화와 노동해방을 위해 헌신해온 시민사회와 진보진영 선배·동료들의 희생을 욕보이고 촛불정신을 훼손하는 행위입니다.

더 심각한 것은, 곧 다가올 각종 선거에서 촛불정부와 중도·진보세력을 위태롭게 한다는 사실입니다.

평복은 주민참여예산 뿐 아니라 인천 서구 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와 인천복지재단에서도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인천시 특보로 들어간 자들은 재정과 남북교류분야에서도 잡음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정의당과 평복 회원인 인천시의원들은 평복의 이익을 챙기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모두 불법입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자신들의 이해와 관계가 있는 사안이면, 경제, 사회, 교육, 문화, 체육 분야 등 손대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정의당 인천시당과 인천투데이, 인천일보 일부 기자들도 가세합니다. 상당수 지역 언론들도 이들을 거짓 선전전에 놀아나거나 평복의 위력에 눌려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인천 전체가 이들의 부패와 비리, 범죄의 늪에 빠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인천참언론시민연합은 이들의 비위와 부패의 고리를 낱낱이 파헤쳐 만천하에 공개해 나갈 것입니다.

2020년 03월 02일 인천참언론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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